오늘 오전 10시쯤 강원도 춘천시 석사동 모 새마을금고 앞 길에서 이 금고 직원 29살 이모 씨가 현금과 수표등 4천여만 원이 든 가방을 날치기 당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이 씨가 주차장에서 내려 백여미터 떨어진 새마을금고로 가던 중 승용차가 이 씨를 들이받고 차에서 내린 남자가 돈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 경찰은 이 씨가 매일 오전 거액의 돈을 마을금고 본점에서 분소로 옮기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용의자가 타고 달아난 차량을 수배했습니다.
마을금고 직원 이 씨는 다리를 다쳐 춘천시내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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