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격차가 벌어지는 주된 요인은 취업자 감소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소득 격차가 중산층의 붕괴로 이어질 우려는 없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 개발 연구원의 유경준 연구위원은 오늘 열린 소득 분배 토론회에서 외환 위기의 여파로 64.8%까지 축소됐던 중산층의 비율이 지난해 66.1%로 소폭 상승했다면서, 외환 위기로 중산층이 붕괴됐다는 주장은 타당성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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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분배 구조 개선, 일자리 증가가 관건
입력 2001.12.11 (14:03)
단신뉴스
소득 격차가 벌어지는 주된 요인은 취업자 감소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소득 격차가 중산층의 붕괴로 이어질 우려는 없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 개발 연구원의 유경준 연구위원은 오늘 열린 소득 분배 토론회에서 외환 위기의 여파로 64.8%까지 축소됐던 중산층의 비율이 지난해 66.1%로 소폭 상승했다면서, 외환 위기로 중산층이 붕괴됐다는 주장은 타당성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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