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안당국이 지난 6월 푸젠성 푸칭시에서 폭발물로 부패 단속반 요원 1명을 숨지게한 국유기업 사장과 운전사 등 용의자 5명을 지난 달 체포했다고, 홍콩의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이들은 공금유용 등으로 부패 단속반이 책임을 물으려 하자 단속반 사무실에 폭발물을 설치해, 단속반원 1명을 숨지게 하고 여러 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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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푸젠성 부패단속반 살해 용의자 5명 체포
입력 2001.12.11 (14:32)
단신뉴스
중국 공안당국이 지난 6월 푸젠성 푸칭시에서 폭발물로 부패 단속반 요원 1명을 숨지게한 국유기업 사장과 운전사 등 용의자 5명을 지난 달 체포했다고, 홍콩의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이들은 공금유용 등으로 부패 단속반이 책임을 물으려 하자 단속반 사무실에 폭발물을 설치해, 단속반원 1명을 숨지게 하고 여러 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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