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모 초등학교의 학생과 학부모 등 모두 4명이 세균성 이질 2차 감염자로 확인됐습니다.
춘천시보건소는 모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597명의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추가로 16명이 세균성 이질 양성반응을 보여, 이질 환자는 모두 26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학생 3명과 학부모 1명 등 모두 4명은 지난 2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견학에 참여한 사실이 없이 이질 양성 반응이 나타난 2차 감염자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춘천지역에서는 이질 환자 26명 가운데 현재 14명이 병원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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