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서울 목동.노원지역 19만 가구에 난방을 공급할 사업자로 서울시 도시개발 공사가 선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올해 말로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서울 에너지가 경영난을 이유로 난방공급 사업을 중단하기로 함에 따라 서울시 도시개발 공사를 새 사업자로 선정해 내년부터 이 지역의 난방공급을 담당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도시개발 공사는 이달 중으로 서울시와 위탁계약을 맺고, 내년 1월 1일부터 두 지역에 난방공급 업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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