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 회장은 주5일 근무제 도입이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무리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주5일 근무제를 도입하면 중소기업의 하루 평균 업무량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인건비가 20% 이상 상승해 중소기업의 경영난 뿐 아니라 인력난도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회장은 또 정부가 도입을 추진한다면 휴가일수 조정 등 여건 개선과 함께 중소기업은 2010년 이후에 도입하도록 예외를 둬야한다며 야당 총재와 여야 대표들을 만나 이같은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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