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 위원회는 2000년 결산 재무제표를 작성하면서 기업 회계기준을 위반한 혐의로 아이앤티 텔레콤과 카리스 소프트 등 2개사에 대해 검찰 통보 등의 조치를 내리고 코스닥 기업 6개에 대해서도 제재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아이앤티 텔레콤은 당기 순손실을 13억 9천만 원에서 1억 3천만 원으로 축소하고 카리스 소프트는 당기 순손실 21억 9천만 원을 6천만 원의 당기 순이익으로 바꾼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기업들은 금융기관 등 관련 기관에 통보되며 일정기간 검찰 통보와 감사인 지정, 그리고 유가증권 발행 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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