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4개국 여자축구 선수권대회가 내년 8월 29일부터 9월2일까지 중국에서 열립니다.
우리나라와 북한,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4개국 축구협회 관계자와 아시아축구연맹은 오늘 타이완에서 회의를 갖고 내년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4개국간 풀리그로 대회를 개최하는데 합의했습니다.
또 2003년 대회는 일본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끝)
아시아 4개국 여자축구 내년 8월 중국서 개최
입력 2001.12.11 (15:59)
단신뉴스
아시아 4개국 여자축구 선수권대회가 내년 8월 29일부터 9월2일까지 중국에서 열립니다.
우리나라와 북한,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4개국 축구협회 관계자와 아시아축구연맹은 오늘 타이완에서 회의를 갖고 내년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4개국간 풀리그로 대회를 개최하는데 합의했습니다.
또 2003년 대회는 일본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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