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운동에 국민이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계좌이체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낼 경우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차관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운동에 국민의 참여를 유도하는데 정부 각 기관이 앞장서기로 했다고 국무조정실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모금 운동을 주도하는 민간단체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426억원을 모금하기로 목표를 정하고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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