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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총 외환 보유액이 6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15일 현재 우리나라의 가용 외환 보유액은 573억 8천만 달러로 지난 달보다 10억달러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가용 외환 보유액에 국내은행 해외 점포 예치금 등을 합한 총외환 보유액은 6백억 5천만달러로 지난 달보다 7억9천만달러가 늘었습니다.
이달들어 가용 외환보유액이 증가한 것은 IBRD의 2차 구조조정 차관 가운데 2차분 10억달러가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가용 외환보유액은 지난 해 1월 123억 달러에서 6월말 370억달러,12월말 485억달러로 늘었으며 올들어서도 1월말 500억달러를 돌파한 뒤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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