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승합차 뒷칸에 실려있던 휴대용 가스렌지가 폭발하면서 불이나 운전자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부산시 초량동 제 4 부두앞 편도 4차선 도로에서 부산 연산동 29살 용모 씨가 몰던 승합차 짐 칸에 있던 휴대용 가스렌지의 부탄가스가 폭발해 운전자 용 씨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경찰은 사고 승합차 짐칸에 휴대용 가스렌지가 있었고, 용 씨가 운전하면서 담뱃불을 붙이는 순간 폭발했다는 용 씨 부인의 말에 따라 새나온 부탄가스가 담뱃불에 인화되면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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