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 진 문화관광부 장관은 오늘 한국직능단체 총 연합회 초청 강연회에서 이번 월드컵을 전통과 현대를 접목시킨 문화 월드컵으로 치르자고 말했습니다.
남궁 장관은 특히 이번 월드컵을 전통문화와 관광 숙박 시민의식 등의 분야에 있어서 획기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숙박시설 준비에 숙박업주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강연회에서 직능단체 연합회는 초 중 고등학교 교육에서 음악 미술 예능과목이 필수과목이 되도록 지원해 줄 것을 문화관광부 장관에게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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