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배기가스에 20대 남녀 3명이 중독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쯤 경남진주시 하대동 한 아파트에서 22살 박모 씨 자매와 박 씨의 친구 21살 정모 씨 등 남녀 3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119 구조대가 긴급출동에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과 가스안전공사는 보일러 배기가스를 배출시키는 시설이 고장나 배기가스의 일산화탄소가 집안에 스며들어 중독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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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배기가스 중독 3명 질식
입력 2001.12.11 (16:36)
단신뉴스
보일러 배기가스에 20대 남녀 3명이 중독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쯤 경남진주시 하대동 한 아파트에서 22살 박모 씨 자매와 박 씨의 친구 21살 정모 씨 등 남녀 3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119 구조대가 긴급출동에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과 가스안전공사는 보일러 배기가스를 배출시키는 시설이 고장나 배기가스의 일산화탄소가 집안에 스며들어 중독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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