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물가가 7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오늘 11월 수출입물가동향을 발표하고 수입물가가 원유 등 원자재 가격 하락과 세계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지난 달에 비해 평균 4.3%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수입 물가는 지난 5월 처음으로 1.1%가 떨어진 이후 7개월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달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수입물가를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할 경우 하락폭은 6.4%를 기록해 지난 99년 12월 이후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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