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용호 씨의 정관계 로비의혹을 수사할 차정일 특별검사팀이 오늘 오전 서울 삼성동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차정일 특별검사는 현판식에서 정도와 순리에 따라 한점 의혹이나 왜곡 없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겠다고 말했습니다.
특별검사팀은 차정일 특별검사, 이상수, 김원중 특검보와 함께 변호사와 현직 검사, 경찰 출신의 특별수사관 7명으로 구성됐고 앞으로 수사관 5, 6명을 보강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