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대낮 은행에 복면강도가 총을 쏘며 난입해 억대의 현금을 털어서 달아났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쯤 대구시 월암동 기업은행 공단지점에 복면강도 1명이 엽총을 쏘며 난입해 돈을 턴 뒤 밖에서 대기중이던 승용차로 달아났습니다.
당시 은행 안에는 고객과 직원 30여 명이 있었지만 실탄 3발을 쏘는 바람에 아무런 대응을 못한 채 공포에 떨었습니다.
경찰은 최소한 2명 이상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폐쇄회로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