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검찰청은 오늘 이벤트 업체를 차려 놓고 윤락을 알선한 부산 모 경찰서 방범자문위원인 부산시 동삼동 43살 김모씨를 윤락행위 방지법 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부산시 중앙동에 이벤트 업체를 차려놓고 남녀회원 150여명을 모집해 윤락행위를 알선하고 소개비 5백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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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방범자문위원이 윤락 알선(부산)
입력 1999.05.17 (11:19)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검찰청은 오늘 이벤트 업체를 차려 놓고 윤락을 알선한 부산 모 경찰서 방범자문위원인 부산시 동삼동 43살 김모씨를 윤락행위 방지법 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부산시 중앙동에 이벤트 업체를 차려놓고 남녀회원 150여명을 모집해 윤락행위를 알선하고 소개비 5백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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