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전 10시쯤 강원도 춘천시 석사동 모 새마을금고 앞길에서 이 금고 직원 29살 이 모씨가 현금과 수표 등 4000여 만원이 든 가방을 날치기 당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이 씨가 주차장에서 내려 100여 미터 떨어진 새마을금고로 가던 중 승용차가 이 씨를 들이받고 차에서 내린 남자가 돈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충돌사고낸 뒤 4천만원 날치기
입력 2001.12.11 (17:00)
뉴스 5
⊙앵커: 오늘 오전 10시쯤 강원도 춘천시 석사동 모 새마을금고 앞길에서 이 금고 직원 29살 이 모씨가 현금과 수표 등 4000여 만원이 든 가방을 날치기 당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이 씨가 주차장에서 내려 100여 미터 떨어진 새마을금고로 가던 중 승용차가 이 씨를 들이받고 차에서 내린 남자가 돈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