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학생들은 환경미화원을 가장 존경하는 직업으로 생각하고 국회의원을 가장 존경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하대학교 김흥규 교수가 지난 1년간 한국 대학생 714명을 대상으로 43개 직업에 대한 존경도를 조사한 결과 존경도가 제일 높은 직업은 환경미화원이었고 농부.어부와 소방공무원이 그 다음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국회의원과 국무위원은 43개 직업가운데 꼴찌에서 1,2위를 차지해 존경도가 제일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가.사회적 공헌도에서는 소방공무원과 환경미화원 그리고 교사순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고 배우.탤런트와 모델 그리고 국회의원들이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밖에 청렴도는 소방공무원과 대학교수 그리고 신부가 높은 점수를 받았고 가장 청렴도가 낮게 평가된 직업은 역시 국회의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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