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오늘 대학총장 회의를 갖고 대졸자 실업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전국 백 90여개 대학 총장외에도 한완상 부총리와 진념 부총리, 노동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정부 차원의 취업 제고방안을 설명하고 대학의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한 부총리는 기업들의 채용방식이 과거와 다른 점을 감안해 대학들이 교육과정과 운영형태를 개편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대학의 취업 제고를 위한 노력을 평가에 반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노동부는 내년부터 시행될 직장체험 프로그램에 대학졸업자와 졸업예정자 3만 5천명을 참여시켜 3개월에서 6개월간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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