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새정치여성연대는 오늘 전국대회겸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갖고 내년을 여성정치 활성화 원년으로 삼아 지방선거와 대선에 적극 참여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한광옥 대표는 격려사에서 21세기는 여성의 시대라며 여성들도 사회발전과 국가발전의 주체임을 자각해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민주당 이미경,김경천,조배숙 의원과 한명숙 여성부장관 등 여성연대 회원 2천500여명과 이인제,김중권,정대철 상임고문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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