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발표
    • 입력2001.12.11 (17:25)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발표
    • 입력 2001.12.11 (17:25)
    단신뉴스
프로야구 포지션별 최고 선수를 가리는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 삼성 3루수 김한수가 최다득표를 차지했습니다.
김한수는 총 280표중 228표를 얻어, 226표를 기록한 두산 외야수 심재학을 제치고 최다 득표자가 됐습니다.
삼성 이승엽은 5년연속 1루수 부문 최고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엘지 투수 신윤호와 두산 포수 홍성흔,두산 2루수 안경현,두산 외야수 심재학은 생애 처음으로 골든글러브 수상자가 됐습니다.
이밖에 유격수로는 현대 박진만, 외야수론 두산 정수근과 엘지 이병규,지명타자는 엘지 양준혁이 뽑혔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