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육대학이 동맹휴업을 한 지 60일만인 내일부터 정상수업에 들어갑니다.
진주교대생들은 오늘 수업복귀 여부를 묻는 투표에서 제적 1949명 가운데 1226명이 참가해 찬성 780, 반대 363, 무효 83표로 수업복귀를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진주교대생들은 지난 10월 교육부의 초등교사 충원정책에 반발해 동맹휴업에 들어간 지 두 달만에 학업을 재개하며 내일부터 매일 저녁 9시까지 연장수업으로 부족한 수업일수를 보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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