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자격을얻은 박찬호가 LA 다저스와 재계약할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LA 지역신문인 `데일리뉴스'는 오늘 박찬호의 에이전트 스캇보라스의 말을 빌려 다저스가 박찬호와의 재계약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다저스가 박찬호의 몸값이 계약기간 4년에 평균연봉 1천300만-1천400만달러정도라면 재계약이 성사될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끝)
박찬호, 다저스와 재계약 가능성 대두
입력 2001.12.11 (17:45)
단신뉴스
올해 미국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자격을얻은 박찬호가 LA 다저스와 재계약할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LA 지역신문인 `데일리뉴스'는 오늘 박찬호의 에이전트 스캇보라스의 말을 빌려 다저스가 박찬호와의 재계약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다저스가 박찬호의 몸값이 계약기간 4년에 평균연봉 1천300만-1천400만달러정도라면 재계약이 성사될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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