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출입국관리소는 환승지역을 통해 미국으로 밀입국하려 한 스리랑카인 37살 칸디아씨와 영국인 브로커 세르윈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칸디아씨 등 스리랑카인 3명은 지난 10일 오전 싱가폴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환승지역에서 세르윈씨 등 브로커 3명으로부터 미국행 탑승권을 건네 받아 위조 비자를 이용해 미국에 밀입국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소는 지난 10일 오후 이들이 미국과 싱가폴로 출국하기 직전 검거하고 해당 국가 주한대사관에 통보한 뒤 본국으로 강제송환할 계획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