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김대통령, 유럽의회 연설
    • 입력2001.12.11 (18:48)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유럽의회에서 유럽의회 의원과 EU집행위 고위관계자 등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 국가원수로는 처음으로 연설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세계평화와 한.EU간 협력을 주제로 한 연설에서 선후진국간 정보화격차로 인한 빈곤과 문화적 갈등의 확대는 각종 과격주의의 원천이 되고 있다며 정보화와 세계화가 오히려 21세기 세계평화를 해칠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따라서 유럽연합을 포함한 선진국들이 개발도상국들의 정보화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주도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한국도 이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정보화 격차는 국내에서도 빈부간의 대립을 더욱 확대시키고 있다며 한국은 소외계층에 대한 생산적복지정책과 체계적인 정보화교육으로 가난의 대물림을 막는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대통령은 아시아와 유럽을 초고속통신망으로 잇는 정보화실크로드의 차질없는 구축과 한국과 유럽을 육로로 직접 연결하는 철의 실크로드 완성을 통해 공동번영의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심화시켜 나가자고 역설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지금 전세계인들은 평화와 안정을 갈망하고 있고 전쟁과 테러가 없는 시대는 우리 모두의 시대적 과제라고 말하고 한국민들은 최선을 다해 내년 월드컵을 세계평화와 인류의 안전을 입증하는 일대 계기로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햇볕정책은 한마디로 남북이 평화공존과 교류를 이룩하지는 정책이라면서 우리 민족의 통일 염원과 한반도 통일을 위한 세계의 성원이 계속되는 한 우리 민족은 머지 않은 장래에 반드시 민족통일을 이룰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
  • 김대통령, 유럽의회 연설
    • 입력 2001.12.11 (18:48)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유럽의회에서 유럽의회 의원과 EU집행위 고위관계자 등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 국가원수로는 처음으로 연설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세계평화와 한.EU간 협력을 주제로 한 연설에서 선후진국간 정보화격차로 인한 빈곤과 문화적 갈등의 확대는 각종 과격주의의 원천이 되고 있다며 정보화와 세계화가 오히려 21세기 세계평화를 해칠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따라서 유럽연합을 포함한 선진국들이 개발도상국들의 정보화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주도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한국도 이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정보화 격차는 국내에서도 빈부간의 대립을 더욱 확대시키고 있다며 한국은 소외계층에 대한 생산적복지정책과 체계적인 정보화교육으로 가난의 대물림을 막는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대통령은 아시아와 유럽을 초고속통신망으로 잇는 정보화실크로드의 차질없는 구축과 한국과 유럽을 육로로 직접 연결하는 철의 실크로드 완성을 통해 공동번영의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심화시켜 나가자고 역설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지금 전세계인들은 평화와 안정을 갈망하고 있고 전쟁과 테러가 없는 시대는 우리 모두의 시대적 과제라고 말하고 한국민들은 최선을 다해 내년 월드컵을 세계평화와 인류의 안전을 입증하는 일대 계기로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햇볕정책은 한마디로 남북이 평화공존과 교류를 이룩하지는 정책이라면서 우리 민족의 통일 염원과 한반도 통일을 위한 세계의 성원이 계속되는 한 우리 민족은 머지 않은 장래에 반드시 민족통일을 이룰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