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경찰청 연결해서 퇴근길 교통상황 알아봅니다. 노선양
⊙기자: 화요일 퇴근길입니다.
주중 시작과 끝이 아닌 요일이지만 퇴근길 교통량은 월요일이나 금요일을 방불케하고 있는 저녁입니다.
특히 반포로와 경인로, 한강로상의 정체가 두드러지고 있는데요.
오후 시간대에도 이용량이 많아서 매표로 뒤로도 단단하게 꼬리 물렸던 반포로상에는 7시 반이 가까워쳐서야 비로소 소통상태가 나아졌습니다.
그렇지만 외곽방면으로 남산 3호터널과 한강중학교 사이에 신호받기에는 아직 여유를 가지셔야겠습니다.
마포대교에서 여의도를 지나면서 다시 모이는 차량들은 서울교에 이르면서 외곽쪽으로 신호를 못 받는데요.
영등포지역을 지나더라도 고척교 지날 때까지 가다서다의 상태는 반복되고 있고 상습 정체지역인 한강로 이용에도 한강대교에 이르기까지 서울역까지 꼬리 물려 있는 상태입니다.
작업구간입니다.
터널 세척작업이 시작되었는데요.
밤 11시와 아침 6시 사이를 이용하여 오늘 밤엔 1호터널 하행선으로, 13일과 14일 밤에는 각각 남산 3호터널 상, 하행선이 교대로 통제될 예정입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