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9.11 미 테러참사 이후 아랍권과의 대외관계에서 신중한 행보를 취하는 등 국제사회의 대 테러 여파를 크게 의식하고 있다고 정부의 한 고위당국자가 평가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최근의 테러사태와 관련해 북한의 연계 사실은 포착된 것이 없다며 특히 오사마 빈 라덴과 북한은 직접적인 연계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미국이 대 테러전의 일환으로 북한을 공격하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최근 북한의 보도는 상상 이상으로 미국에 대해 위기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