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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봉 의원 등 3명 당선 무효형
    • 입력2001.12.11 (21:00)
뉴스 9 200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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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국회의원 3명이 또 의원직 상실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나라당 정인봉, 유성근 의원과 민주당 박용호 의원이 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먼저 이근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항소심에서도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의원들은 허탈감과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인터뷰: 정치재판입니다.
    ⊙인터뷰: 예상을 전혀 생각을 못 했는데...
    ⊙기자: 정인봉 의원에게 벌금 300만원이, 유성근 의원은 벌금 250만원이, 박용호 의원은 벌금 35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당선 무효형인 벌금 100만원 이상입니다.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받았던 심재철, 김부겸, 이희규, 문희상 의원은 항소심에서 가까스로 구제됐습니다.
    오늘 당선 무효형이 선고된 의원들을 포함해 지금까지 당선 무효권에 든 의원은 모두 12명에 이릅니다.
    항소심이 진행중인 의원은 김영배, 심규섭, 이원성, 김일윤, 하순봉, 장정언 의원 등이며 이미 대법원 재판 계류 중인 의원은 강성민, 김호일, 정재문 의원입니다.
    원심 형량은 대법원에서 번복할 수 없고 해당 법률만 검토하기 때문에 이들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소된 현역 의원 수만으로도 역대 최다를 기록했던 지난해 16대 총선은 결국 무더기 당선 무효로 귀결될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KBS뉴스 이근우입니다.
  • 정인봉 의원 등 3명 당선 무효형
    • 입력 2001.12.11 (21:00)
    뉴스 9
⊙앵커: 국회의원 3명이 또 의원직 상실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나라당 정인봉, 유성근 의원과 민주당 박용호 의원이 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먼저 이근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항소심에서도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의원들은 허탈감과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인터뷰: 정치재판입니다.
⊙인터뷰: 예상을 전혀 생각을 못 했는데...
⊙기자: 정인봉 의원에게 벌금 300만원이, 유성근 의원은 벌금 250만원이, 박용호 의원은 벌금 35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당선 무효형인 벌금 100만원 이상입니다.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받았던 심재철, 김부겸, 이희규, 문희상 의원은 항소심에서 가까스로 구제됐습니다.
오늘 당선 무효형이 선고된 의원들을 포함해 지금까지 당선 무효권에 든 의원은 모두 12명에 이릅니다.
항소심이 진행중인 의원은 김영배, 심규섭, 이원성, 김일윤, 하순봉, 장정언 의원 등이며 이미 대법원 재판 계류 중인 의원은 강성민, 김호일, 정재문 의원입니다.
원심 형량은 대법원에서 번복할 수 없고 해당 법률만 검토하기 때문에 이들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소된 현역 의원 수만으로도 역대 최다를 기록했던 지난해 16대 총선은 결국 무더기 당선 무효로 귀결될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KBS뉴스 이근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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