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그림은 오후> 오늘 오전 10시쯤 대구시 효목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65살 정 모씨가 자동변속 승용차의 시동을 건후 후진기어를 넣자 차가 갑자기 굉음을 내면서 뒤로 3미터 가량 급발진한 후 다시 4미터쯤 앞으로 돌진해 아파트 현관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옆좌석에 타고 있던 정씨의 아내 66살 구 모씨가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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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승용차 급발진 사고(대구)
입력 1999.05.17 (11:37)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그림은 오후> 오늘 오전 10시쯤 대구시 효목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65살 정 모씨가 자동변속 승용차의 시동을 건후 후진기어를 넣자 차가 갑자기 굉음을 내면서 뒤로 3미터 가량 급발진한 후 다시 4미터쯤 앞으로 돌진해 아파트 현관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옆좌석에 타고 있던 정씨의 아내 66살 구 모씨가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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