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서울지방검찰청은 신광옥 법무차관이 지난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재직할 때 진승현 MCI 부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받았다는 오늘자 중앙일보 보도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광옥 차관도 진승현 씨를 전혀 알지 못하며 검찰에 사실을 명확히 규명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히고 중앙일보와 기자 등을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한 뒤 명예 훼손에 의한 손해배상 소송을 내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신 범무차관 1억 수수설 파문
입력 2001.12.11 (21:00)
뉴스 9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서울지방검찰청은 신광옥 법무차관이 지난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재직할 때 진승현 MCI 부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받았다는 오늘자 중앙일보 보도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광옥 차관도 진승현 씨를 전혀 알지 못하며 검찰에 사실을 명확히 규명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히고 중앙일보와 기자 등을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한 뒤 명예 훼손에 의한 손해배상 소송을 내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