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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대표팀 강인한 체력 필수
    • 입력2001.12.11 (21:00)
뉴스 9 200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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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내년 월드컵에서 우리보다 한수 위의 상대와 맞서기 위해서는 강인한 체력이 필수적입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9일 미국전은 체력의 중요성을 명확하게 보여 준 경기입니다.
    전반에 우리는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미드필드부터 상대를 압박하며 주도권을 장악했습니다.
    공격과 수비의 거리를 좁혀 효과적인 압박 축구를 구사했습니다.
    그러나 후반 중반 이후에는 체력 저하로 압박이 약화돼 미드필드의 주도권을 미국에 내 줬습니다.
    수비의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몇 차례 결정적인 위기를 맞기도 했습니다.
    미국보다 강한 상대인 포르투갈과 폴란드와 만난다면 한 번에 무너질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허정무(KBS축구 해설위원): 우리 홈에서 하기 때문에 홈 이점이라는 것이 있지만 그래도 체력적인 면, 그러니까 상대보다 우리가 많이 뛸 수 있는 체력적인 면을 반드시 가꿔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기자: 이처럼 중요한 체력을 위해 휴식기인 지금도 웨이트트레이닝 등 체력 강화 훈련이 필요합니다.
    웨이트 훈련은 얼마 전까지 축구에 맞지 않는다며 금기시했지만 축구 선수에 맞는 웨이트는 축구 선진국에서는 이미 필수적입니다.
    내년 1월 6일 재소집까지는 소속팀에서도 본격적인 동계훈련에 들어가지 않는 준비기입니다.
    태극마크를 달고 내년 월드컵 본선까지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 기간에 스스로 체력을 기르고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 축구 대표팀 강인한 체력 필수
    • 입력 2001.12.11 (21:00)
    뉴스 9
⊙앵커: 내년 월드컵에서 우리보다 한수 위의 상대와 맞서기 위해서는 강인한 체력이 필수적입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9일 미국전은 체력의 중요성을 명확하게 보여 준 경기입니다.
전반에 우리는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미드필드부터 상대를 압박하며 주도권을 장악했습니다.
공격과 수비의 거리를 좁혀 효과적인 압박 축구를 구사했습니다.
그러나 후반 중반 이후에는 체력 저하로 압박이 약화돼 미드필드의 주도권을 미국에 내 줬습니다.
수비의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몇 차례 결정적인 위기를 맞기도 했습니다.
미국보다 강한 상대인 포르투갈과 폴란드와 만난다면 한 번에 무너질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허정무(KBS축구 해설위원): 우리 홈에서 하기 때문에 홈 이점이라는 것이 있지만 그래도 체력적인 면, 그러니까 상대보다 우리가 많이 뛸 수 있는 체력적인 면을 반드시 가꿔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기자: 이처럼 중요한 체력을 위해 휴식기인 지금도 웨이트트레이닝 등 체력 강화 훈련이 필요합니다.
웨이트 훈련은 얼마 전까지 축구에 맞지 않는다며 금기시했지만 축구 선수에 맞는 웨이트는 축구 선진국에서는 이미 필수적입니다.
내년 1월 6일 재소집까지는 소속팀에서도 본격적인 동계훈련에 들어가지 않는 준비기입니다.
태극마크를 달고 내년 월드컵 본선까지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 기간에 스스로 체력을 기르고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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