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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저스, 박찬호 재계약 관심
    • 입력2001.12.11 (21:00)
뉴스 9 200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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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LA 지역신문인 데일리뉴스는 다저스가 박찬호와의 재계약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박찬호의 몸값이 계약기간 4년에 평균 연봉 1300에서 1400만달러 정도라면 재계약이 성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프로야구 롯데가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어 SK로 이적한 김민재의 대가로 현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롯데는 SK에서 보호 선수 20명을 제외한 선수 가운데 마땅히 데려올 선수가 없어 프로야구 규약에 따라서 지난해 김민재 연봉 7600만원의 450%인 3억 4200만원을 현금으로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콩에서 계속된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거리별 경기에서 우리나라의 김원섭이 합계 1330점을 기록해 예선 1위로 본선에 올랐습니다.
    여자부에서는 김문정이 1위, 최은정이 2위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타이완에서 우리나라와 북한, 중국, 일본 등 극동 4개국 축구협회와 아시아축구연맹 관계자가 회의를 갖고 4개국이 돌아가면서 극동여자축구대회를 개최하는데 대략적으로 합의했으며 북한은 2004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배구협회는 조정위원회를 열고 오는 13일에 있을 남자 실업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받는 선수에게 2억원을 책정하는 등 전체 순위에 따른 계약금액을 모두 결정했습니다.
  • 다저스, 박찬호 재계약 관심
    • 입력 2001.12.11 (21:00)
    뉴스 9
⊙앵커: LA 지역신문인 데일리뉴스는 다저스가 박찬호와의 재계약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박찬호의 몸값이 계약기간 4년에 평균 연봉 1300에서 1400만달러 정도라면 재계약이 성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프로야구 롯데가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어 SK로 이적한 김민재의 대가로 현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롯데는 SK에서 보호 선수 20명을 제외한 선수 가운데 마땅히 데려올 선수가 없어 프로야구 규약에 따라서 지난해 김민재 연봉 7600만원의 450%인 3억 4200만원을 현금으로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콩에서 계속된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거리별 경기에서 우리나라의 김원섭이 합계 1330점을 기록해 예선 1위로 본선에 올랐습니다.
여자부에서는 김문정이 1위, 최은정이 2위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타이완에서 우리나라와 북한, 중국, 일본 등 극동 4개국 축구협회와 아시아축구연맹 관계자가 회의를 갖고 4개국이 돌아가면서 극동여자축구대회를 개최하는데 대략적으로 합의했으며 북한은 2004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배구협회는 조정위원회를 열고 오는 13일에 있을 남자 실업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받는 선수에게 2억원을 책정하는 등 전체 순위에 따른 계약금액을 모두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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