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나이지리아 다양한 평가전 계획
    • 입력2001.12.11 (21:00)
뉴스 9 2001.12.11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2002 한일 월드컵에서 죽음의 조로 불리는 F조에 속한 아프리카의 강호 나이지리아가 다양한 평가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유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FIFA 랭킹 1위, 아르헨티나, 유럽의 강호 잉글랜드, 난적 스웨덴과 함께 죽음의 조의 일원이 된 나이지리아가 치밀한 생존전략을 준비했습니다.
    우선 유럽축구를 넘는다는 목표를 세운 나이지리아는 4월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을 확정지었습니다.
    또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세계 정상급의 실력을 갖춘 네덜란드와 5월 중순경 평가전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나이지리아는 아르헨티나전에 대비해 우루과이와의 경기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 마스터스를 포함해 6개 대회를 제패한 타이거 우즈가 4년 연속 골프 황제에 등극했습니다.
    국제프로골프투어연맹이 발표한 세계 골프 랭킹에서 우즈는 랭킹포인트 15.97점을 얻어 2위 필 미켈슨을 큰 점수 차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습니다.
    칼 말론, 존 스탁턴 노장 콤비가 건재를 과시한 NBA의 유타 재즈가 댈러스 매버릭스를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말론과 스탁턴이 51득점을 책임진 유타는 댈러스를 107:98로 물리쳤습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 나이지리아 다양한 평가전 계획
    • 입력 2001.12.11 (21:00)
    뉴스 9
⊙앵커: 2002 한일 월드컵에서 죽음의 조로 불리는 F조에 속한 아프리카의 강호 나이지리아가 다양한 평가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유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FIFA 랭킹 1위, 아르헨티나, 유럽의 강호 잉글랜드, 난적 스웨덴과 함께 죽음의 조의 일원이 된 나이지리아가 치밀한 생존전략을 준비했습니다.
우선 유럽축구를 넘는다는 목표를 세운 나이지리아는 4월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을 확정지었습니다.
또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세계 정상급의 실력을 갖춘 네덜란드와 5월 중순경 평가전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나이지리아는 아르헨티나전에 대비해 우루과이와의 경기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 마스터스를 포함해 6개 대회를 제패한 타이거 우즈가 4년 연속 골프 황제에 등극했습니다.
국제프로골프투어연맹이 발표한 세계 골프 랭킹에서 우즈는 랭킹포인트 15.97점을 얻어 2위 필 미켈슨을 큰 점수 차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습니다.
칼 말론, 존 스탁턴 노장 콤비가 건재를 과시한 NBA의 유타 재즈가 댈러스 매버릭스를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말론과 스탁턴이 51득점을 책임진 유타는 댈러스를 107:98로 물리쳤습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