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경영악화로 무급 휴직에 들어갔던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의 생산직 근로자들이 기업 사업장 가운데는 가장 먼저 사업장으로 복귀하게 됩니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최근 EF소나타와 그랜저XG 등의 수출량이 늘면서 경영여건이 회복되고 있어 무급휴직을 실시하고 있던 생산직 근로자 42명을 복귀시키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장측은 이들을 대상으로 연수교육을 실시한 후 다음달부터 사업장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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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산공장,휴직자 조기 복직(대전)
입력 1999.05.17 (11:41)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경영악화로 무급 휴직에 들어갔던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의 생산직 근로자들이 기업 사업장 가운데는 가장 먼저 사업장으로 복귀하게 됩니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최근 EF소나타와 그랜저XG 등의 수출량이 늘면서 경영여건이 회복되고 있어 무급휴직을 실시하고 있던 생산직 근로자 42명을 복귀시키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장측은 이들을 대상으로 연수교육을 실시한 후 다음달부터 사업장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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