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청은 정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오늘을 '성북 정신 건강의 날'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갖습니다.
우선 오늘 오전 구청 강당에서 정신 건강의 날 선포식이 열려 정신 건강 헌장이 낭독될 예정이며 이 헌장이 새겨진 1.8미터 높이의 상징 조형물 제막식도 열립니다.
성북구는 앞으로 관내 3백여 명의 정신 장애인을 격려하기 위해 정신 건강의 날 연례화에 따른 조례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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