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년연합회가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감사와 정보공개 인사 등 5개 분야의 행정투명도를 평가한 결과 중구가 최우수구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서울 중구청은 10점 만점에 8.47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고 동대문구청이 8.26점으로 2위, 그리고 마포구청이 8.14점으로 3위였습니다.
서울 중구청은 관내 복지관과 동사무소 감사 때 시민 옴브즈만 6명을 감사관으로 참여시키는 등 감사와 정보공개 등 행정투명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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