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실업해소를 위해 일일 노동시장 활성화 등 다양한 대책이 추진됩니다.
인천시는 현재 운영중인 147개 취업정보센터와 취업알선 창구를 통해 건설동향 안내와 함께 겨울철 실업자 취업알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인천 용현1동 노인회관 2층과 부평5동 향군회관 등 일일 노동시장 2곳에 직원 6명을 투입해 오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알선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이와함께 내년 2월까지 35억6천2백만 원을 들여 2천6백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건설일용근로자와 노숙자의 생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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