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월드컵 특수를 위해 서울시 베이징 무역관의 기능을 강화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서울시 의회 민주당 김영준 의원은 경제대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베이징과의 우호협력을 강화하고 서울 월드컵 홍보와 중소기업의 대중국 수출을 지원한다는 차원에서 기능강화는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5년 10월 개관한 베이징 무역관은 중국 360여개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5천9백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리는 등 올해에만 1억3천9백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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