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등 주요 대학의 정시모집 원서접수 첫날인 어제 일부 인기학과에만 지원자가 있었을 뿐 대부분의 접수창구가 한산했습니다.
서울대는 어제 천73명이 원서를 내 평균 0.35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고려대는 0.36대 1 그리고 연세대는 0.4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이와함께 서강대는 0.71대1, 한양대 0.89대 1,성균관대 0.72대 1, 이화여대는 0.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대학의 원서접수 마감일인 내일은 지원자가 한꺼번에 몰려 막판 눈치작전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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