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당발전과 쇄신을 위한 특별대책위원회를 열어 당내 각 진영간에 첨예한 이해가 걸려있는 전당대회 시기문제를 비롯해 당 쇄신방안에 대한 논의를 계속합니다.
그러나 전당대회 문제와 관련해 당 체제정비를 위한 전당대회와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분리하자는 2단계 전대론과 내년 3월쯤 전당대회를 열어 지도부와 대선 후보를 동시 선출하자는 단일 전대론이 맞서있어 격론이 예상됩니다.
이와관련해 당내 개혁그룹 모임인 쇄신연대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당헌에 규정된대로 내년 1월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실시할 것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