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에서 5천원권 위조지폐 수십장이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17일 서울 수유동 모 병원에서 5천원권 위조지폐 1장이 발견되는 등 지난 8월말부터 지금까지 서울시내 주유소와 노점상 등에서 모두 37장의 위조지폐가 발견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 위조지폐는 일련번호가 `다다1423421아'와 `다다1423422아' 두 종류로 스캐너와 컬러프린터를 이용해 복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신고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키 170센티미터가량의 짧은 머리를 한 30대 남자 용의자의 몽타주를 작성해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