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경찰서는 오늘 선배를 무시해 말대꾸도 하지 않는다며 고향 후배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경기도 광주시 초월면 33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9일 새벽 1시 반 쯤 옆집에 사는 고향후배 31살 장 모씨 집에 찾아가 야식을 사먹는다며 천원을 달라고 하자 장 씨가 대꾸도 하지않고 거절한데 격분해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말대꾸 않는다며 후배살해 30대 검거
입력 2001.12.12 (03:04)
단신뉴스
경기도 광주경찰서는 오늘 선배를 무시해 말대꾸도 하지 않는다며 고향 후배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경기도 광주시 초월면 33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9일 새벽 1시 반 쯤 옆집에 사는 고향후배 31살 장 모씨 집에 찾아가 야식을 사먹는다며 천원을 달라고 하자 장 씨가 대꾸도 하지않고 거절한데 격분해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