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슈퍼마켓에 흉기를 들고 들어온 강도를 형제가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충북 청주시 수동 김 모씨의 슈퍼마켓에 충북 청원군 옥산면 22살 이모씨 등 2명이 들어와 김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15만원을 빼앗았습니다.
이들 가운데 22살 이모씨는 김씨의 아들 26살 영천 군과 19살 영진군에게 격투 끝에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고 23살 박모씨는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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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강도 붙잡아[청주]
입력 1999.05.17 (11:55)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슈퍼마켓에 흉기를 들고 들어온 강도를 형제가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충북 청주시 수동 김 모씨의 슈퍼마켓에 충북 청원군 옥산면 22살 이모씨 등 2명이 들어와 김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15만원을 빼앗았습니다.
이들 가운데 22살 이모씨는 김씨의 아들 26살 영천 군과 19살 영진군에게 격투 끝에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고 23살 박모씨는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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