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연합뉴스) 올들어 지난 3월까지 인도네시아 수역과 싱가포르 해협에서 28척의 선박이 약탈당해 런던 소재 국제감시기구인 국제해사국이 이들 해역을 지나는 선박들에 경고령을 내렸다고 태국 신문들이 보도했습니다.
특히 이 기간중 전세계적으로 일어난 해적사건 66건 가운데 38건이 동남아 수역내와 그 주변에서 발생했다고 국제해사국은 밝혔습니다.
(끝)
남중국해 통행선박에 위험경고
입력 1999.05.17 (11:59)
단신뉴스
(방콕에서 연합뉴스) 올들어 지난 3월까지 인도네시아 수역과 싱가포르 해협에서 28척의 선박이 약탈당해 런던 소재 국제감시기구인 국제해사국이 이들 해역을 지나는 선박들에 경고령을 내렸다고 태국 신문들이 보도했습니다.
특히 이 기간중 전세계적으로 일어난 해적사건 66건 가운데 38건이 동남아 수역내와 그 주변에서 발생했다고 국제해사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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