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업계는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수출 부대 비용을 줄여주고 무역금융의 금리도 내려달라고 건의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오늘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국민회의 정책위원회 위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5개 항목을 건의했습니다.
무역 협회는 수출채산성 확보와 가격경쟁력을 유지를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원화 환율이 현 수준보다 10%이상 절하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외환 수수료를 비롯해 물류비 등 수출 부대 비용을 IMF 이전 수준으로 되돌릴 수 있도록 정치권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무역 협회는 또 무역금융 금리가 프라임 레이트 수준으로 떨어질 수 있도록 한국은행의 무역금융 지원 비율 확대와 금리인하를 요구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