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공안부는 오늘 지난 주말의 민노총의 시위와 관련해 보건의료 산업 노조위원장 이상춘씨와 금속산업 연맹 간부로 폭력시위에 적극 가담한 유영구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라고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검찰은 또, 지난 2월에 이어 세차례 폭력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금속산업 연맹 노조위원장 문성현씨와 부위원장 이홍우, 이석행, 백승환,오종세씨, 그리고 사무처장 전재환씨 등 6명에 대해 오늘중으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합법적인 시위는 적극 보장하되 불법 폭력적인 시위는 엄단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폭력시위 가담자는 반드시 색출해 사법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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