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희귀새인 큰오색딱따구리가 울산의 한 농촌마을 나무에 둥지를 틀고 있는 모습이 발견됐습니다.
지난 11일 아침 울산시 강동동 주렴 마을에서 발견된 이 큰오색딱따구리는 암수 한 쌍으로 미류나무에서 둥지를 짓고 있었습니다.
조류 전문가들은 국내에 서식하는 텃새인 큰오색딱따구리는 산란기인 4,5월이 되면 살던 집을 버리고 새로운 나무에 집을 짓는 습성이 있다며 사람이 사는 마을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드문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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