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전직 공무원이 공무원으로 재직할 당시 동료 직원들과 계를 조직한 뒤 곗돈 1억 5천여만원을 챙겨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시 동구청 47살 김모씨가 지난 97년 동료 20여명과 계좌당 2천만원씩 모두 4억원대의 계를 조직한 뒤 지난 3월 갑자기 직장을 그만두고 행적을 감췄습니다.
경찰은 동료 공무원들이 입은 피해액이 1억5천만원을 넘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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