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역사적 화해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김영삼 전 대통령이 국민과 역사를 두려워하지 않는 일이라고 비난하고 나선데 대해 자민련의 이규양 부대변인은 역사와 국민을 모독하는 후안무치한 태도라고 비난했습니다.
이 부대변인은 김대중 대통령과 국가 번영의 기틀을 마련한 박 전대통령을 독재자로 규정한 김영삼 전 대통령은 어떤 평가를 받고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라를 결딴내 국민을 고통속에 몰아넣은 장본인이 역사와 국민을 들먹이고 있다며 전직대통령답게 자중자애하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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